혼자가 아닌 함께, 어제의 특별한 웨비나 이야기
어제 그로스캠퍼스 네이버 카페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어요. 온라인 웨비나였지만, 저에게는 그 어떤 발표보다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. 디지털이 막막한 5060창업자들에게 제 이야기를 온전히 전할 수 있었거든요. 카메라 앞에서 혼자 이야기했지만, 화면 너머 함께해 주신 분들의 호응과 관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. 창업은 혼자 할 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.
티토의 웨비나, 무엇을 나눴나요?
웨비나에서는 제가 왜 홈페이지제작 아이템으로 방향을 바꿨는지부터 시작했어요. 그중에서도 워드프레스 기반 웹제작을 선택한 이유, 그리고 왜 5060대를 주 고객으로 삼았는지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. DX-5060 솔루션도 소개했는데, 이건 중장년디지털파트너로서 제가 개발한 단계별실습 기반 교육 시스템이에요. 설명하면 AI가 대신 해주는 노코드 방식으로 시스템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죠. 마지막으로 컨설턴트님들과의 협업 방법과 조언도 나눴습니다. AI실습을 통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공유했어요.
7분 발표의 아쉬움을 넘어, 온전히 내 이야기를 한 시간
사실 보통 사업 발표를 하게 되면 길어야 7분 발표에 10분 질문 정도예요. ‘요약하세요’, ‘핵심만 말씀해 주세요’라는 말을 듣다 보면 늘 아쉬움이 남았어요. 1:1 멘토링도 마찬가지죠. 제 아이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계시나 싶을 정도로, 내 이야기만을 온전히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. 하지만 어제는 달랐습니다. AI활용을 배워 창업창직을 하고 싶은 분들께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었어요. 5060IT멘토로서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다 풀어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
AI 시대 1인 창업자에게도 파트너는 필수입니다
AI 시대가 되면서 1인 창업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. 자동화 도구들이 발전하면서 혼자서도 많은 걸 할 수 있게 됐죠. 하지만 1인 창업자도 결국은 파트너들이 있어요. 함께 고민하고, 같은 방향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. 어제 웨비나에서도 그런 분들을 만났어요. 디지털이 어려워도 배우고 도전하려는 열정을 가진 분들, AI적용을 통해 사업을 혁신하고 싶은 5060창업자분들이요. 이런 만남이야말로 창업자에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.
창업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– 커뮤니티에서 찾은 답
그로스캠퍼스 커뮤니티를 통해 정말 좋은 분들을 여러 명 만나게 됐어요. 같은 고민을 하고,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.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쉽지 않잖아요. 하지만 우리는 AI활용 공부를 하고, 배우고 도전하고 열심히 준비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. 창업은 혼자 할 수 없지만, 함께라면 가능합니다. 커뮤니티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응원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어제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. 디지털이 막막한 분들도 용기 내어 커뮤니티에 참여해 보세요. 그곳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.
